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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천 전 감독 별세·빈소 조문

한국 프로야구의 전 감독 백인천이 별세했고, KBO와 야구계 인사들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영결식은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거행됐고 일본 닛폰햄이 조화를 보내 애도를 표했으며 그는 4할 타자 타율 0.412로 널리 기억된다.

기사 20건 · 언론사 12곳 · 최근 보도 08.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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