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벌금 미납 도주자 A씨 7년 만에 검거

7년간 벌금 미납으로 도주하던 A씨가 영등포구에서 체포되어 벌금 미납 혐의로 구속 수사에 들어갔다. A씨는 홍콩산 금괴 4만kg의 일본행 밀반출 사건의 운반 총책으로 지목돼 2019년 1심에서 징역과 벌금형 선고 이후 잠적했다.

기사 10건 · 언론사 10곳 · 최근 보도 09.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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