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확정과 채상병 수사 논란

종료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채상병 수사 논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징역 3년 확정이 대법원에서 최종 선고됐다. 수해 현장 안전지침 위반으로 실종자 수색 작전에 영향을 미친 사건으로, 함께 기소된 다수 관련자들의 형량도 확인됐다.

기사 53건 · 언론사 27곳 · 최근 보도 10.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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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채상병 수사 논란
찾으신 이슈

임성근 징역 3년 확정과 채상병 순직 관련 사건

대법원은 임성근 징역 3년 확정을 최종 인정했고, 관련자 형량도 함께 확인됐다.

10월 20일
찾으신 이슈

채상병 사건 수사 지적과 경찰 불송치 논란

국정감사에서 경찰의 채상병 사건 수사 및 불송치 결정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