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도피 80대 마약 운반 피의자 국내 송환
가나 도피 22년 만에 80대 마약운반 피의자가 국내로 송환됐다. 현지 체포와 인터폴 공조로 송환이 확정되었으며, 운반 규모는 약 5,385kg으로 시가 약 4조8천억원에 이르는 코카인 추정 마약 운반 혐의가 본격 수사로 마무리됐다.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0월 26일
4조 원대 마약 운반, 22년 만에 송환
도피 22년 만에 국내로 돌아온 피의자는 마약류 불법 운반 혐의로 추가 조사를 받게 된다.
19:25
4조 원대 마약 운반…22년 해외 도피 끝에 송환
KBS
대표
19:00
18:30
가나 도피 22년 만에 국내 송환된 80대 마약운반 피의자
송환은 지난 20일 국내로 이뤄졌다.
11:01
10:48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