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헹굼물 제공 여부로 음주측정 증거 확립
대법원, 입 헹굼 물 제공 여부로 음주측정 증거 적법성 확정
대법원 1부 천대엽 주심의 판단으로 음주측정 전 입에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측정 결과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는 기준이 확립됐다. 피고로 확인된 A씨·김모씨를 대상으로 현장 음주측정 과정에서 물 제공 여부가 절차적 적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확인되며 2023년 현행범 체포 및 2019년 벌금 약식처분의 후속 재판으로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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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대법원, 입 헹굼 물 제공 여부로 음주측정 증거 적법성 확정
대법원, 입 헹굼 물 제공 여부로 음주측정 증거 적법성 확립
대법원 확정으로 음주측정 전 입 헹굼 물 제공 여부가 증거능력의 핵심 판단요소로 확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