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조, 11월 2일 무기한 파업 예고
포스코 노조가 임금교섭 결렬로 11월 2일 오후 7시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 노조는 기본급 인상 7.1%를 비롯한 처우 개선을 요구했고, 사측은 2.5% 인상을 제시했다.
이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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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부결로 교섭 재개 필요
투표 결과 반대가 다수로 확인되며 교섭 재개 필요성이 확정됐다.
포스코노조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제목에 없는 확정 사실 보충 없이, 잠정합의안의 구체적 내용(임금인상율, 보조금, 투표일 등)을 요약
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
잠정 합의안에 기본급 2.6% 인상, 일시금 600만원, 특별승호 3호봉 등이 포함되며 교대휴일수당 확대와 의료제도 개선도 논의됐다.
포스코 노조 무기한 파업 예고 및 임금 교섭 결렬
노조는 7.1% 인상 요구를 고수했고 사측은 2.5% 인상을 제시했다.
포스코 노조 무기한 파업 예고 및 임금 교섭 결렬
노조는 7.1% 인상 요구를 고수했고 사측은 2.5% 인상을 제시했다.
포스코 노조 무기한 파업 예고 및 임금 교섭 결렬
노조는 7.1% 인상 요구를 고수했고 사측은 2.5% 인상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