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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정답이라 보지 않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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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NH농협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중앙회장 선거의 직선제 도입과 정관 반영 등 농협 개혁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직선제 수용 여부를 두고 추가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향후 방향성에 대한 구체적 전개를 주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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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제 정답 아님을 재차 확인했고, 농민단체 요구만으로 직선제 수용은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