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건

대구 북구 관음동 4층 상가에서 2층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경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건물주 A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추가 입건하는 등 수사가 확산 중이다. 사고 당시 2층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물건을 판매하던 업체 B씨도 같은 혐의로 입건되었다.

기사 9건 · 언론사 8곳 · 최근 보도 10.20 13:37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