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수처 1호 인지 경찰 간부 뇌물 사건 상고 진행

현직 경찰 간부가 7억원대 뇌물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10년을 받았으나 2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로 크게 감형됐다. 공수처가 상고를 제기해 대법원에서 최종 심리가 진행 중이다.

기사 6건 · 언론사 6곳 · 최근 보도 08.3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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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공수처 1호 인지 경찰 간부 뇌물 사건, 2심 감형 이후 상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