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인 돌폭행 사건

휴가 중 현역 군인이 돌로 가격한 남성을 현장에서 제압해 경찰에 인계한 사건으로, 피해 여성이 다치지 않았고 피해자와 가해자가 동일한 사건으로 다뤄진다. 민경현 중사의 체포 기여와 피의자의 구속 송치가 주요 흐름이다.

기사 8건 · 언론사 7곳 · 최근 보도 10.19 07:53

이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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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찾으신 이슈

휴가 중인 육군 부사관의 돌폭행 사건

휴가 중이던 육군 부사관 민경현 중사가 도주하던 피의자 A씨를 붙잡은 사실이 확인됐다.

10월 18일
찾으신 이슈

휴가 중 현역 중사, 20대 여성 돌로 가격한 남성 체포 및 인계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 없고 가해자는 구속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