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과

국립중앙박물관장 유홍준이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글씨를 애국지사 글씨로 전시했다는 사실이 국정감사를 통해 확인되었고 사과를 발표했다. 전시 검증과 소장처 확인, 고증 부실 논란이 제기되었으며 앞으로의 조치와 공공의 신뢰 회복이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기사 39건 · 언론사 23곳 · 최근 보도 10.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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