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3
민형배 시장 "통합 불이익 우려 걷어낸 첫 국비 확보"
연합뉴스
대표
이 브라우저에 최대 20개까지 저장됩니다.
아직 저장한 이슈가 없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2027년 정부예산안에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미래산업 국비 13조9009억원과 통합지원금 5조원이 반영·확정되었고,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지원을 시작하는 첫해 계획이 확정됐다.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