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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후 캐리어 유기, 1심 징역 45년 선고
대구지법 조재복 장모 살해 1심 징역 45년 선고, 위치추적전자장치 30년 부착
대구지법이 조재복의 장모 A씨 살해 및 시신을 캐리어에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한 사건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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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대구지법 조재복 장모 살해 1심 징역 45년 선고, 위치추적전자장치 30년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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