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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후 캐리어 유기, 1심 징역 4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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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조재복 장모 살해 1심 징역 45년 선고, 위치추적전자장치 30년 부착

대구지법이 조재복의 장모 A씨 살해 및 시신을 캐리어에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한 사건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기사 37건 · 언론사 24곳 · 최근 보도 10.1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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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대구지법 조재복 장모 살해 1심 징역 45년 선고, 위치추적전자장치 30년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