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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머리채 사건과 징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머리채를 당긴 사건이 VAR 재검토로 득점 취소와 레드카드로 확정되었고, RFEF 징계위원회는 총 4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발표했다. 이로 인해 엘클라시코 결장 등이 확정되며 여파가 확산됐다.

기사 8건 · 언론사 7곳 · 최근 보도 10.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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