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어건 상해 사건 징역 3년 확정

수원지법은 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분사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고, 아내 B씨는 공소 기각됐다. 사건은 2월 20일 발생했으며 1심 형 확정이 최근 이뤄졌다.

기사 15건 · 언론사 13곳 · 최근 보도 10.16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