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프랑스 냉장고 해킹 피해

속보

프랑스 전역의 대형 슈퍼마켓 냉장·냉동설비가 사이버 공격으로 온도가 최대 50도까지 상승해 수백 곳 매장에서 대량 폐기가 발생했다. 파리 검찰청이 수사를 지시했고 ANSSI가 조사를 시작했으며 피해 규모는 700곳으로 확대 확인 중이다.

기사 32건 · 언론사 17곳 · 최근 보도 10.14 13:18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