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밀가루 부산물 담합 6개 제분사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6개 제분사 밀가루 부산물 가격 담합 의혹에 대한 심의를 시작하고 심의보고서를 제출했다. 대상은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사조대림, 삼양사, CJ제일제당, 한탑으로, 2017년 4월부터 약 8년 6개월간 매월 담합한 정황과 매출액 약 1조 4천억원이 확인됐다.

기사 20건 · 언론사 15곳 · 최근 보도 10.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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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