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태원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상고이유서 제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 SK 회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기여를 33%로 인정받았으나 비자금 기여는 참작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최태원 측은 상고이유서를 대법원에 제출했고 상고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기사 17건 · 언론사 15곳 · 최근 보도 10.14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