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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소상공인 융자 3000억원 확대 및 이차보전 2% 2년 지원

경북도가 소상공인 융자 규모를 3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이차보전 2%를 2년간 지원하는 정책을 확정했다. 이를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경북도 및 5개 시중은행이 참여하는 ‘경북 버팀금융’ 협약을 체결해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보증재원을 확대한다.

기사 8건 · 언론사 8곳 · 최근 보도 10.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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