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성한 조형물 파손 사건

광주 북구 용봉패션의거리에서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의 조형물이 취객에 의해 파손되었고 경찰이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상인회 CCTV 영상으로 의심자의 동선이 포착되었으며 북구청은 손해배상 여부를 확인 중이다.

기사 10건 · 언론사 10곳 · 최근 보도 10.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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