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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주식 10억 클럽’ 非오너 임원 391명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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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보고서 기준, 비오너 임원 중 주식보유가치가 10억원을 넘는 사례가 국내 4대 그룹에서 약 400명에 이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원이 다수 차지한다. 이들의 총 주식 재산은 약 1조507억원으로 증가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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