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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LPBA 결승에서 이미래 꺾고 우승

여자 프로당구 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이 4차 투어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이미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정수빈은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해 생애 첫 타이틀과 상금 4000만원을 얻고 랭킹도 3위로 올랐다.

기사 11건 · 언론사 8곳 · 최근 보도 10.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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