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로 친부 긴급체포

오산시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로 친부 긴급체포

오산시 서동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딸 B양이 외상으로 사망하자 경찰이 자택에 있던 4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현장 인근 병원 이송 중 사망했고 자택 홈캠 영상 삭제 정황이 확인됐다.

기사 20건 · 언론사 19곳 · 최근 보도 10.11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