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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로 친부 긴급체포
오산시 자택서 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로 친부 긴급체포
오산시 서동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딸 B양이 외상으로 사망하자 경찰이 자택에 있던 4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현장 인근 병원 이송 중 사망했고 자택 홈캠 영상 삭제 정황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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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오산시 자택서 생후 2개월 딸 살해 혐의로 친부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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