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수청 출범 9일차 인프라 미비로 수사 착수 지연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 9일차에 인력 공석과 인프라 미비가 지속돼 실제 수사 착수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킥스 등 전산시스템 의존이 여전하고 자체 시스템 구축은 약 3년가량 소요될 전망이며 현장에선 고소·고발 접수에도 배당과 수사 착수가 지연되고 있다.

기사 5건 · 언론사 5곳 · 최근 보도 10.11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