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합참의장-대북 정보공유 제한 및 한미 동맹 기준 촉구

합참의장 진영승은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가 일부 제한되고 있음을 확인했고, 북한 핵·미사일 대응태세에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한국의 정보공유 및 방첩 관리가 한미 동맹 기준에 부합하길 재차 촉구하며 현 상황에 대한 신뢰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사 27건 · 언론사 17곳 · 최근 보도 10.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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