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진구 택시인도 돌진 사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역 앞에서 70대 택시 운전자가 인도를 덮치는 사고로 부부가 피해를 입었다. 남편은 사망 가능성이 제기되며 아내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경찰은 졸음운전 의혹을 포함해 사고 경위를 수사 중이며 입건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기사 25건 · 언론사 15곳 · 최근 보도 10.1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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