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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이 WTT 중국 스매시에서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직전 대회로서 이번 승리는 올 시즌 3번째 우승으로 기록되었다.

기사 16건 · 언론사 10곳 · 최근 보도 10.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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