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파나마 지진과 쓰나미 경보

중미 파나마 남서부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확인되자 수도 파나마시티의 대피 소동이 일어났고 USGS의 규모 확정과 수정, 파나마 토쿠맨 국제공항 폐쇄 및 지하철 운행 중단 등 직접적 대응이 이뤄졌다. 추가로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가 해제 여부가 확인되는 상황이다.

기사 11건 · 언론사 7곳 · 최근 보도 10.10 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