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산 주점 아르바이트생 성폭행 사건 업주 기소

안산시 단원구의 주점에서 술에 취한 10대 아르바이트생이 성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경찰은 증거 부족으로 무혐의 종결했다. 공소청은 보완수사를 통해 CCTV 원본 재분석, 포렌식, 의료 자문을 거쳐 40대 주점 업주를 준강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기사 23건 · 언론사 16곳 · 최근 보도 10.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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