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전역 도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서울 전역의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1년간 시행하기로 밝혔다. 대상은 지목이 도로인 토지의 거래에 한정되며, 도로 지분 쪼개기 등 투기성 거래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기사 14건 · 언론사 11곳 · 최근 보도 10.0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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