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현승, 2027 KBO 1순위 지명 및 16억원 계약

부산고 출신 하현승이 2027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된 뒤 키움 히어로즈와 16억원의 신인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역대 최고액에 이를 가능성이 거론되며, 투타 겸업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기사 33건 · 언론사 19곳 · 최근 보도 10.09 07:07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