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폐선 해체 중 바다 폐기물 배출로 징역형 집행유예

선박 해체 작업 중 바다에 폐기물을 배출한 혐의로 A씨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장 관리소장이 속한 법인에는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현장 채증과 진술을 토대로 모든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고, 4월 11일 부산 사하구 부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확인된다.

기사 3건 · 언론사 3곳 · 최근 보도 10.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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