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국 금융권 해킹 의혹, 광둥성 거주 추정자 지목

한국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의혹과 광둥성 거주 추정자의 지목이 제기되었으며, 미국 사이버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보고서가 관련 가능성을 제시했다. 중국 측은 구체적 상황을 알지 못한다고 밝히며 해킹 행위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기사 7건 · 언론사 6곳 · 최근 보도 10.09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