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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저출산 문제, 한·일 경제공동체로 풀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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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경제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민간 협력 기구인 ‘한일 저출산 대응 교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센다이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최태원 회장은 양국 경제공동체를 통해 청년 일자리와 소득 확장을 모색하겠다고 밝히고, 2026년 한일 청년 의식 조사를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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