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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강·소아이 공동수상으로 확정된 2026년 노벨화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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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강-소아이 2026년 노벨화학상 확정 발표

프랑스의 카강 교수와 일본의 소아이 겐소 교수가 2026년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동형 카이랄성 연구와 자가 촉매 작용에 기여한 두 연구자는 비대칭 유기합성의 기원에 중요한 단서를 제시했다.

기사 52건 · 언론사 26곳 · 최근 보도 10.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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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카강-소아이 2026년 노벨화학상 확정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