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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강·소아이 공동수상으로 확정된 2026년 노벨화학상
2026년 노벨화학상은 앙리 카강 교수와 소아이 겐소 교수의 공동 수상으로 확정되었다. 동형 카이랄성 연구가 주된 공로로 꼽히며 수상 사실과 소속 기관 정보가 함께 보도되었다.
이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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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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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