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전직 BND 수장 하닝 체포 수사

독일 연방정보국(BND) 전 국장 아우구스트 하닝이 반역 미수 혐의 및 외국 정보기관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체포되어 수사 중이다. 현지 매체는 그가 외국 정보기관에 독일의 민감한 기밀을 넘기려 한 것으로 보도하며, 수사 당국은 관련 사실을 확인 중이다.

기사 7건 · 언론사 4곳 · 최근 보도 10.07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