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권혁 체납액 4천억 원 완납 계획 확정

권혁 체납 4천억 원 완납 확정…국세청 확정 발표

권혁 시도그룹 회장이 2011년 종합소득세 체납액 3,938억 원을 완납하기로 확정했고, 우선 1천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했다. 남은 2,938억 원은 해외 소재 선박 5척을 담보로 충당하는 방식이 제시되었으며, 국세청은 담보물의 적정성 평가를 진행 중이고 감사원도 사전 컨설팅을 병행한다.

기사 40건 · 언론사 27곳 · 최근 보도 10.07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