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광주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및 관련 법적 절차 총괄

전남권·광주 지역의 국립의대 신설이 최종 확정되며 순천대 60명, 경국대 40명의 정원이 확정됐다. 2030년 입학을 목표로 지역 의료 인프라 강화가 추진되며, 관련 법적 절차와 정책 절차가 연계된다.

기사 149건 · 언론사 32곳 · 최근 보도 11.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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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확정…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배정
찾으신 이슈

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의대 신설 확정

11월 4일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확정 발표…순천대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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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국립의대 신설 확정(40명·2030년 개교)

입학정원 40명 배정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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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순천대와 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확정

2030학년도부터 신입생 선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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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60명·경국대 40명 의대 신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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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

순천대와 경국대의 의대가 확정되어 2030년 첫 신입생이 들어가고, 지역 의료 인력 확충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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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순천대 최종 선정

의대 정원은 순천대 60명 확정

찾으신 이슈

경북 국립의대 신설 확정으로 의료 격차 해소 기대

제목에 없는 확정 사실 보충: 교육부가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최종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