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형교회 해킹 사건: 교인정보 대규모 유출 의혹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교인정보 약 96만 건과 헌금 기록 약 33만 건의 유출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보안업체 오아시스시큐리티가 해외 공격자 서버에서의 데이터 유출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재 추가 확인과 분석이 진행 중이다.

기사 28건 · 언론사 21곳 · 최근 보도 10.0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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