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코넬대 성폭력 대응 진상조사 독립위원회 선임

미국 코넬대가 2년 전 학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부실한 대응을 지적하는 가운데 이사회 특별위원회가 샐리 예이츠 전 미 법무부 부장관을 독립 진상조사 책임자로 선임했다. 이번 조사는 초기 대응 과정과 규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성폭력 예방·대응 체계를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사 3건 · 언론사 3곳 · 최근 보도 10.0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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