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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
매일신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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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챔피언십에서 인뤄닝이 14언더파로 우승을 확정했고 김효주는 12언더파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세영은 공동 4위로 마감하며 대회의 최종 순위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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