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진우의 북한상 발언 논란

주진우 의원이 배우 유해진의 외모를 ‘북한상’이라고 표현해 논란이 불거졌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조국 혁신정책위원장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반박했고, 이 사안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도되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기사 5건 · 언론사 4곳 · 최근 보도 10.04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