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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서, 아시안게임 여자골프 개인전 4위·단체전 4위 확정

한국 여자골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고, 양윤서는 개인전 4위, 단체전 4위로 확정됐다. 박서진은 공동 15위, 김규빈은 21위이며, 한국은 단체전에서도 4위를 기록했다.

기사 12건 · 언론사 4곳 · 최근 보도 10.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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