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훈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

오세훈 서울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의 2심 구형 진행 상황을 요약한다. 특검 측이 징역 1년 6개월 구형과 추징을 제시했고, 항소심 결심공판 및 선고 일정이 이어진다.

기사 57건 · 언론사 24곳 · 최근 보도 10.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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