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4
부캉이 상표 출원에 부산시 대응
부산시는 북항 친수공원에 등장한 상어 캐릭터 ‘부캉이’의 이름을 공공 브랜드로 키우려 상표 출원을 준비했고, 개인이 먼저 상표를 출원한 사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를 둘러싼 독점 상표권 주장 논쟁과 향후 기념품 개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슈의 흐름
최신 보도부터 이전 흐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됩니다.
10월 2일
13:24
13:02
12:53
9월 29일
20:37
18:35
16:22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