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차 신형 투싼 뉴욕 월드프리미어

현대차가 미국 뉴욕에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AI 인포테인먼트를 앞세운 신형 투싼의 월드 프리미어를 공개했다. 차체를 키운 디 올 뉴 투싼은 실내 공간을 대폭 강화하고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전장 4700mm의 규격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파리 모터쇼에서 유럽 전용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 6건 · 언론사 6곳 · 최근 보도 10.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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