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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48kg급 계체 초과 실격
한국 여자 유도 선수 정수진(용인대)이 48kg급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려다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에서 허용 체중을 100g 초과해 실격 처리되며 16강 진출이 불발됐다. DSQ가 확정되어 대회 출전이 무산된 사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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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