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부평구 십정동 부부흉기사건 현행범 체포와 구속영장 검토

인천 부평구 십정동 자택에서 30대 여성 A씨가 남편 B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르는 현행범 범행이 벌어졌고 남편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10대 자녀가 현장을 목격했으며 경찰은 살인미수 또는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해 구속했다고 확인됐다.

기사 9건 · 언론사 7곳 · 최근 보도 08.2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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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인천 부평구 십정동 흉기사건 A씨 현행범 체포 후 구속영장 발부 여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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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살해 미수 사건으로 남편 찌른 30대 여성 구속